뮤지 이말년 비정상회담 출연

뮤지 이말년 비정상회담 출연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뮤지 그리고 웹툰 작가 이말년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있는 가운데, SNS를 통해 타인의 관심에 지나치게 집착한 21세기 현대인의 병 '관심병' 증세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촬영에서는 뮤지와 이말년이 게스트로 참여했는데요.

 

 

94회

일일 비정상 니하트

 

가수 뮤지는 "요즘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을 온라인에 올리며 타인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외로움을 달래는 것 같다"며 집착의 이유에 공감했습니다.

 

비정상회담 이말년 뮤지 예고 영상 화면 캡처 JTBC 제공 - 사진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

 

 

이어 SNS와 관련한 일화를 밝히며 "소속사 사장님 윤종신이 SNS를 많이 하는 편이다. 요즘에는 새로운 계정을 만들더니 강아지로 빙의해서 SNS를 올리더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요.

 

또한 웹툰 작가 이말년은 "나도SNS를 하다가 끊었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하고 싶은 말을 막 했었다. 그런데 반응이 좋으니까 할 얘기가 없는데도 글을 쓰고 싶어 고민하게 되더라"며 직접 겪은 에피소드를 고백했습니다.

 

 

팔씨름을

많이 해봤는데...

 

 

팔씨름 불패신화 니하트

 

 

팔씨름 챔피언

비정상회담 안드레아스에게 도전하다!

 

 

붙었다!

 

 

비정상회담 최강자 안드레아스냐

 

 

팔씨름계 신흥 강자 니하트냐!

 

 

과연

세기의 팔씨름 대결 승자는?

 

 

뜨거운 나라

아제르바이잔을 기대하세요!

 

 

94회 한국 대표

UV 뮤지 웹툰 작가 이말년

 

 

UV에게 관심 좀 가져주세요ㅠㅠ

 

 

떼창

우우우우~ 조개구이♬

 

 

왕 뿌듯 ♥

 

더불어 각국 대표들은 SNS 속 타인의 관심에 집착한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토론했는데요.

 

 

근데

이말년 씨는...

 

출연진들은 SNS 속 타인의 관심에 가장 목마른 멤버를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죄송한데 여기

왜 나오신 거예요?

 

이집트 대표 새미는 "'좋아요'나 댓글이 많이 없으면 불안해지는 편인 것 같다"며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여기는 게스트가 그냥

안건만 읽고...

 

이에 가나 대표 샘은 "그래서 지난번에 옷을 벗고 사진을.."이라고 지적했는데요.

 

 

앉아있더라고요

 

또 운동하는 모습을 자주 올리는 새미에게 팔로워 수를 늘리기 위한 의도적 행동이라는 의혹에 불을 지피기도 했습니다.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SNS 속 타인의 관심에 집착한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독일 대표 다니엘은 "아기도 칭찬을 받거나 관심을 받을수록 더욱 더 열심히 하려고 한다. 이는, 인간의 본능적 마음이며, 단지 소통 방식이 인터넷으로 바뀐 것뿐이다"라고 주장했는데요.

 

 

94회 비정상회담 <관심병>

 

반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현실이 아닌 일에 과한 관심을 집착하는 것은 위험하다. SNS를 하는 것은 나쁜 게 아니지만 책임감 있게 해야 한다"고 반박해 뜨거운 토론을 예고했습니다.

 

 

'좋아요'에 집착하는 현대인들

 

 

타인의

관심에 목마른 이들은 정상? 비정상?

 

 

좋아요 노림수

 

SNS에 게시하는 시간도

중요하잖아요

 

 

요것봐라?

 

시간도 생각하는구나?!

 

 

관심받고 싶은 1人

 

이 밖에도 MC 유세윤은 게스트 뮤지와 프로젝트 그룹 UV의 깜짝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는 후문인데요.

 

 

월요일 밤에 관심받고 싶은

 

 

매주 (월) 밤 10시 50분 비정상회담 본방사수!!!

 

한편, '관심'이 고픈 비정상 대표들의 SNS 분석, 타인의 관심에 목마른 이들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화끈한 토론과 '관심병'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는 오늘 18일(월)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